퍼스널컬러별 파운데이션 호수 고르는 법: 21호 vs 23호

파운데이션 호수 스와치
핵심 요약: 파운데이션은 ①명도(호수: 21호=밝음, 23호=중간) ②언더톤(핑크/뉴트럴/옐로 베이스) 두 가지로 골라요. 목·턱선에 발라 얼굴과 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호수가 정답이고, 웜톤은 옐로/뉴트럴 베이스, 쿨톤은 핑크/뉴트럴 베이스가 잘 맞아요. 애매하면 21.5호(21과 23 사이)나 두 호수 섞어 쓰는 것도 방법이에요.

고지: 이 글은 제휴 링크를 포함할 수 있으며 구매 시 소정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요(추가 비용 없음). 색상 표현은 브랜드·조명·개인차가 있어 매장 테스트를 권합니다.

“21호냐 23호냐”에서 늘 헷갈리죠. 파운데이션 매칭은 사실 밝기(호수)와 언더톤(베이스) 두 축만 이해하면 실패가 확 줄어요. 퍼스널컬러와도 연결되니 같이 잡아볼게요.

1단계 — 호수(명도) 고르기

호수 밝기 대략 대상
21호 밝음 밝은 피부
21.5호 21~23 사이 애매한 중간
23호 중간(자연) 보통~약간 어두운
25호+ 어두움 가무잡잡한 피부

브랜드마다 호수 밝기가 조금씩 달라, 절대 숫자보다 실제 발색이 기준이에요.

2단계 — 언더톤(베이스) 맞추기

  • 핑크(쿨) 베이스: 붉은기·혈색 있는 쿨톤에 자연스러움.
  • 옐로(웜) 베이스: 노란기 도는 웜톤에 붕 뜨지 않음.
  • 뉴트럴 베이스: 중간 — 애매하면 무난한 선택.

쿨톤인데 옐로 베이스를 바르면 칙칙해 보이고, 웜톤인데 핑크 베이스면 붕 떠요. 퍼스널컬러(웜/쿨)를 알면 베이스 선택이 쉬워져요.

정확히 매칭하는 법

손등이 아니라 턱선~목에 소량 발라보세요. 얼굴색과 목색은 다를 수 있어, 목과 이어질 때 가장 자연스러운 게 정답이에요. 자연광에서 확인하고, 시간이 지나면 산화로 살짝 어두워지는 제품도 있으니 5~10분 뒤 색도 봐야 해요.

애매할 때 요령

  • 21과 23 사이: 21.5호가 있으면 그걸로, 없으면 두 호수를 섞어 쓰기.
  • 계절 변화: 여름엔 살짝 어둡게, 겨울엔 밝게 — 두 개를 두고 섞어 조절.
  • 커버력: 호수보다 제형(쿠션·리퀴드·매트/글로우)이 마무리를 좌우해요.

정리

파운데이션은 “호수(밝기) + 베이스(언더톤)” 두 축이에요. 목선에 발라 얼굴과 이어지는 호수를 고르고, 웜톤은 옐로/뉴트럴·쿨톤은 핑크/뉴트럴 베이스로. 애매하면 21.5호나 혼합. 퍼스널컬러를 먼저 알면 훨씬 쉬워요 — 퍼스널컬러 4계절 구분법간이진단을 참고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21호와 23호 중 뭘 사야 하나요? 목선에 발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쪽이에요. 애매하면 21.5호나 두 개를 섞어 쓰세요.

베이스(언더톤)는 어떻게 아나요? 웜톤은 옐로 베이스, 쿨톤은 핑크 베이스가 잘 맞아요. 퍼스널컬러 진단이 지름길이에요.

왜 시간이 지나면 어두워지나요? 일부 제품은 산화돼 살짝 어두워져요. 발라서 5~10분 뒤 색까지 확인하고 고르면 실패가 줄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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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로울리다 편집팀
공개된 뷰티 정보·제품 사양을 찾아 정리합니다
업데이트: 2026.08.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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